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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제목 서울시, 덕수궁앞‘북청사자놀음’‘정오의 국악공연’ 재개(再開)
작성자 관리자 
작성일 2015년 4월 24일 (금) 00:09
ㆍ조회: 4147    

"북청사자놀음", "정오의 국악공연" 재개(再開) 안내

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덕수궁앞 왕궁수문장교대의식의 부대행사로 ‘정오의 국악 공연’과 ‘북청사자놀음’를 신설하여 4.24(금)부터 진행합니다.

서울시는 지난 1996년부터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매일 3회 내,외국인 관광객에게 우리 전통 궁중의례인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을 선보이고 있습니다.

금년부터 새 봄을 맞아 부대 공연으로 "정오의 국악 공연" 행사를 매월 (4~6월, 9~10월) 둘째, 넷째 주 금요일 점심시간 (12:30~13:00)에 신설하여, 덕수궁 대한문을 찾는 많은 관광객과 인근 직장인들에게 사물놀이, 판소리 등 전통공연이 주는 신명나는 즐거움을 선사 합니다.

또한, 매월 넷째 주 툐요일에는 가족단위 나들이객 및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"북청사자놀음(중요무형문화재 제15호)" 공연도 진행 됩니다. 사자춤을 비롯하여 흥겹고 익살스러운 다양한 레파토리로 관중의 눈과 귀를 매료시킬 예정입니다.
 

※ 정오의 국악공연 안내

행사일시

- 날짜 : 2015년 9월 4일(금)/11일(금)/18일(금), 10월 2일(금)/9일(금)  
- 시간 : 12:30~13:00

행사장소

덕수궁 대한문 앞

입장료

무료

문의

02)737-6444

주관

(주)예문관

홈페이지

www.royalguard.or.kr

오시는길

- 지하철 : 1호선 시청역 2번출구
             2호선 시청역 12번 출구 덕수궁 방향
- 버스 : 시청 앞 하차

공연내용

출연단체 : 전통타악연구소
-판 & 소리(6명)
소리를 합쳐, 여는 무대 형식으로 구성한 작품으로 소리꾼 특유의 입담과 타악이 어우러져 색다른
신명을 선보인다

- 리듬터치(5명)
사물놀이 악기와 다양한 악기들이 함께하여 빠른 스피드와 신명을 자아내는 작품으로 각 악기의 Solo가 돋보이는 작품이다.

※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행사 시간(1일 3회, 11:00~11:30, 14:00~14:30, 15:30~16:00)
 

※ 북청사자놀음 공연안내

행사일시

- 날짜 : 2015년 9월 26일(토),10월 4일(일)/24일(토)  
- 시간 : 13:00~13:30

행사장소

덕수궁 대한문 앞

입장료

무료

문의

02)737-6444

주관

(주)예문관

홈페이지

www.royalguard.or.kr

오시는길

- 지하철 : 1호선 시청역 2번출구
             2호선 시청역 12번 출구 덕수궁 방향
- 버스 : 시청 앞 하차

공연내용

중요무형문화재 제15호 북청사자놀음은 함경남도 북청지방의 사자춤으로 무병장수와 벽사의 의미가 있어왔다. 특히 사자에 올라타면 건강하게 오래도록 장수한다고 전해진다. 그리고 사자춤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사자춤반주로 연주되는 퉁소라는 악기이다. 높게 뽑는 소리가 애잔한 것 같으면서도 한걸음, 한걸음 내딛으며 나아가는 듯 한 육중한 힘이 느껴지는 독특한 느낌의 퉁소 소리가 위엄 있고 해학적인 사자춤과 어우러져 힘찬 신명으로 되살아난다
※ 상황에 따라 일정이나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.
 
행사사진 (덕수궁 대한문 앞)